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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려앉은 여름밤, 수원이 다시 빛나기 시작합니다.🌙✨
올해 6월, 수원의 밤은 평범하지 않습니다. 만석거의 눈부신 불꽃결판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울려 퍼지는 감성 콘서트, 고즈넉한 역사 속을 거닐며 밤을 즐기는 국가유산 야행까지—당신이 경험할 여름밤은 완전히 달라질 거예요.
낭만과 예술, 야경과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수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의 시작을 수놓는, 만석거 새빛축제
수원 장안구 만석거 일대에서 펼쳐지는 ‘2025 만석거 새빛축제’는 무려 11일간의 야간 축제로, 낮보다 더 화려한 밤을 선사합니다.
| 행사명 | 일정 | 장소 |
|---|---|---|
| 새빛축제 | 6/5(목) ~ 6/15(일) | 만석거 및 만석공원 |
하이라이트 일정
- 6/5(목) 20:20~21:30: 불꽃놀이, 음악분수, 오로라쇼
- 6/6~7: 오로라 연출 + 야간 음악분수 (20:30~22:00)
- 6/5~15: 야간 조명 산책길 운영 (18:00~04:00)
별빛과 음악, 물빛이 어우러지는 감성 야경 속으로 걸어가 보세요. 단, 주차장은 매우 협소하므로 대중교통을 꼭 이용해 주세요!

단 하루, 수원화성에서 울려 퍼지는 헤리티지 콘서트
고풍스러운 수원화성 연무대 국궁체험장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무대입니다.
| 행사명 | 일정 | 장소 |
|---|---|---|
| 헤리티지 콘서트 | 6/7(토) 19:30~21:30 | 연무대 국궁체험장 특설무대 |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 그리고 천록담(이정), 포르테나, 노을, 군조크루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라인업이 기다립니다.
무료입장! 별도의 티켓 예매 없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니 늦지 않게 도착해 주세요.
수원 국가유산 야행: 과거로의 야간 여행
조선의 시간 속을 걸으며 빛과 이야기를 마주하는 프로그램, 바로 ‘국가유산 야행’입니다.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이 밤이 되면 더 진하게 다가옵니다.
| 행사명 | 일정 | 장소 |
|---|---|---|
| 국가유산 야행 | 6/13(금) ~ 6/15(일) | 방화수류정~화홍문 일대 |
주요 프로그램
- 점등식: 6/13(금) 19:30, 용연
- 8夜 체험 프로그램: 야경·야사·야행·야설 등 테마 체험
- 해설사와 함께하는 이야기 버스 운영
역사와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고 싶다면 꼭 참여해 보세요.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공식 블로그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행궁마을 콘서트: 음악과 함께 머무는 밤
국가유산 야행 기간 동안 화홍사랑채에서는 매일 감성 충만한 콘서트가 열립니다. 정원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여름밤을 즐겨보세요.
- 6/13(금): 루카스(색소폰) & 한아름(팝소프라노)
- 6/14(토): 정흠밴드
- 6/15(일): 리치파이(재즈 + 탭댄스)
오후 6시 30분, 8시 30분 두 회차로 운영되며, 선착순 입장입니다. 무료이지만 감성은 가득해요. 🌿
Q&A
Q1. 모든 행사가 무료인가요?
A1. 대부분 무료이지만,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2. 주차는 가능한가요?
A2.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하니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Q3. 비가 올 경우에도 진행되나요?
A3. 일부 프로그램은 우천 시 일정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Q4. 아이들과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
A4. 물론입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안전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어요.
Q5. 축제 관련 실시간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5. 수원시청, 수원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참고해 주세요.
2025년 6월, 수원의 밤은 특별하다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고, 밤이 주인공이 되는 6월의 수원. 화려한 빛과 섬세한 음악, 그리고 역사 깊은 공간이 어우러지는 이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삶의 순간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수원의 밤, 여러분은 어느 장소에서 추억을 만들게 될까요?
더 많은 정보와 프로그램 소개는 아래 공식 블로그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